여운록

함께한 프로젝트의 잔향을 ‘여운록(餘韻錄)’에 새기다
작업은 끝났지만, 그날의 공기와 손끝의 감정은 아직도 생생합니다. 우리는 그것을 ‘여운’이라 부릅니다.

여운록 20주년 기념판 책자 표지 – Gloim Portfolio 2014-20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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